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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플레인 골프 스윙 20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12/31 07:51

왜글로 시작되는 온 플레인 테이크 어웨이

사진 1> 샤프트의 각도인 원각을 따라 왜글 한다.<br>사진 2> 손목의 카킹 압을 시작으로 왼 팔뚝의 회전과 어깨 턴의 결합으로 클럽 헤드가 손보다 약간 앞에 위치토록 해야 한다.<br>사진 3> 클럽 헤드가 올라가면서 동시에 안으로 움직이게 되는 테크닉을 숙지한다.

사진 1> 샤프트의 각도인 원각을 따라 왜글 한다.
사진 2> 손목의 카킹 압을 시작으로 왼 팔뚝의 회전과 어깨 턴의 결합으로 클럽 헤드가 손보다 약간 앞에 위치토록 해야 한다.
사진 3> 클럽 헤드가 올라가면서 동시에 안으로 움직이게 되는 테크닉을 숙지한다.

왜글은 사진<1>처럼 백스윙을 하기 위한 미니 연습이다. 스윙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힘을 빼는 연습과 동시에 테이크 어웨이를 연습하는 것이다.

이 동작은 긴장을 풀어주고 스윙을 조율할 뿐만 아니라 스윙의 리듬에도 큰 도움이 된다. 클럽을 건성으로 흔드는 것이 아니라 클럽 페이스가 살짝 열리는 듯이 원각을 따라 하는 것이다. 손과 손목으로 하는 것이지 팔과 어깨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립의 악력을 가볍게 하여 팔뚝이 미세하게 회전됨에 따라 손목이 부드럽게 카킹 압 됨을 느껴야 한다.

문제는 테이크 어웨이로 이어질 적에 손목의 카킹 압을 곧바로 하게 되면 백스윙의 아크가 좁아지게 되고, 늦게 하게 되면 정점에서 손을 지나치게 움직이게 되여 오버 스윙이 되는 위험을 안게 된다.

과제는 클럽을 안쪽으로 가져가면서 얼마나 적당히 위로 올라가게 하느냐 하는 것이다. 때문에 점차적인 카킹 압으로 백스윙의 1/4단계에서는 백스윙의 4가지 요소인 ‘손목의 코킹 압-왼 팔뚝의 회전-백 앤 압의 팔 스윙-어깨의 회전’이 조화를 이루면서 똑같은 양으로 1/4정도가 이뤄져야 한다. 때문에 상체를 힙으로부터 구부려 올바른 척추의 각도를 만들어 내게 되면 왼 어깨는 어깨의 아크에 따라 약간 아래로 회전되고 오른 어깨는 위로 움직이게 된다.

이 동작에 따라 클럽 헤드가 지면에서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문제는 아주 쉽게 해결 된다. 그러나 클럽을 똑바로 뒤로 낮게 끌게 되면 어깨가 너무 수평으로 회전 되면서 팔이 필요 이상으로 뻗어지게 되어 클럽을 너무 안쪽으로 잡아당기게 되므로 온 플레인 에서 벗어나게 된다.

적절한 테이크 어웨이란 사진<2>처럼 어깨의 회전과 더불어 손목의 카킹 압과 함께 왼 팔뚝의 회전으로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너무 지나치거나 충분치 못한 ‘카킹 압’과 ‘왼 팔뚝’의 회전은 클럽을 플레인 에서 벗어나게 한다. 따라서 사진<3>처럼 손을 클럽헤드 보다 낮게 위치하게 하여 클럽 헤드를 손 앞에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로 클럽헤드를 들어 올려서, 손목을 돌리거나 아니면 클럽을 인사이드로 너무 빠르게 가져가면서 클럽 페이스를 오픈 하게 되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된다.

견고한 테이크 어웨이는 넓은 폭의 아크와 올바른 스윙 플레인을 제공 해주기 때문
에, 잘 배워두면 탑스윙 에서 많은 문제점들을 사전에 예방 할수있게 된다.

※ 이 칼럼은 장석기 티칭 디렉터의 지적재산이기 때문에 모방하거나 도용케 되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석기 티칭 디렉터는 타이거 우즈의 코치였던 행크 헤인니의 제자로서 ‘온 플레인 스윙 이론’을 특허로 받아낸 스윙 플랜의 대가이며, 롱 게임숏 게임퍼팅의 매스터이다. 장 티칭 디렉터는 텍사스주 최고의 선생으로 선정된, 미국 사회에서 가장 인정받는, 행크 헤인니의 어시스턴트 겸 티칭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은 배우기가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배워놓으면 일생 동안 흔들림이 거의 없다. 더불어 ‘퍼팅치핑로우 피치스탠다드 피치하이 피치소프트 샷팝 샷러브 샷벙커 샷 같은 숏 게임의 테크닉과 트러블 샷들을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 매뉴얼을 만들어 놓았으며, 영어와 한국어로 역학적-물리학적-기하학적인 측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벽하게 증명하면서 이해시킨다.<연락처: 580-695-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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