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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기 교수의 온 플레인 골프 스윙 26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2/09 08:48

다운스윙으로의 최초 동작

<사진 1>어깨가 계속 회전되면서 감기게 하여 2초 이상 견딜 수 없게 한다.<br><사진 2>척추의 각도를 유지한 채 힙의 측면 이동으로 ‘두 방향 한 지점’을 인지한다.<br><사진 3>카킹 업 각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만유인력의 개념으로 팔과 클럽을 몸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분리한다.

<사진 1>어깨가 계속 회전되면서 감기게 하여 2초 이상 견딜 수 없게 한다.
<사진 2>척추의 각도를 유지한 채 힙의 측면 이동으로 ‘두 방향 한 지점’을 인지한다.
<사진 3>카킹 업 각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만유인력의 개념으로 팔과 클럽을 몸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분리한다.

백스윙의 탑에서 최초로 이뤄지는 동작은 팔과 몸 사이에 일어나는 연결 동작을 마스터 하는 것이다.

그 과정은 정점에서 클럽의 무게를 느끼면서 잠시 멈춘다는 느낌을 가짐으로써 아주 쉬워질 뿐만 아니라, 다음 동작을 준비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갖게 해준다. 왜냐하면 손과 팔은 클럽과 연결되어 있지만 몸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움직이기 때문에 다운스윙에서는 약간의 힙의 측면 이동으로 손목의 카킹 업 각도를 유지한 채, 손을 허리 높이까지 내려야 한다. 바로 셰프트의 휨의 비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이러한 동작은 클럽이 임팩트를 향하여 올바른 진입 각도로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클럽이 안쪽에서 내려와 볼의 안쪽을 스퀘어로 접촉하면서 동시에 클로즈 되게 하여, 볼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돌아가게되는 드로우 스핀을 걸게 해준다.

때문에 다운스윙의 최초의 동작은 사진<1>처럼 오른쪽 어깨를 있는 그대로 제자리에 머물게 하고 사진<2>와 같은 힙의 측면 이동으로 사진<3>처럼 팔과 클럽이 몸으로부터 멀리 분리되면서 자연스럽게 아래로 떨어지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정점에서의 넓은 스윙폭을 몸 앞에 유지하고 다운스윙의 절반으로도 변함없이 일관된 스윙 폭을 유지하면서, 손목의 카킹 업 각도를 좀 더 증가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아크의 개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정점에서부터 볼을 세게 때리려고 애를 쓴다. 그렇게 되면 ‘다운스윙’에서는 오른쪽 어깨 부위가 아주 빠르게 움직이게 되고 스윙 플레인이 더욱 가파라지면서 밖에서 안으로의 궤도로 스윙할 수밖에 없게 된다.

스윙은 더 왼쪽으로 이뤄지고 클럽 페이스가 더욱 더 오픈되어 ‘슬라이스’만 양산하게 된다. 기억해야 할 것은 힙의 측면 이동은 몸이 중심의 축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상체의 각도를 유지한 채 똑같은 힙의 각도로 이뤄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두 방향 한 지점이란 테크닉은 어깨의 회전은 아직도 계속되는데 힙의 회전이 이미 이뤄지므로써 생기게 되는 감김의 증가를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부드러운 셰프트의 휨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비결인 동시에 하이 테크닉이다.

장석기 티칭 디렉터는 타이거 우즈의 코치였던 행크 헤인니의 제자로서 ‘온 플레인 윙 이론’을 특허로 받아낸 스윙 플랜의 대가이며, 롱 게임숏 게임퍼팅의 매스터이다. 장 티칭 디렉터는 텍사스주 최고의 선생으로 선정된, 미국 사회에서 가장 인정받는, 행크 헤인니의 어시스턴트 겸 티칭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은 배우기가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배워놓으면 일생 동안 흔들림이 거의 없다. 더불어 ‘퍼팅치핑로우 피치스탠다드 피치하이 피치소프트 샷팝 샷러브 샷벙커 샷 같은 숏 게임의 테크닉과 트러블 샷들을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 매뉴얼을 만들어 놓았으며, 영어와 한국어로 역학적-물리학적-기하학적인 측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벽하게 증명하면서 이해시킨다.<연락처: 580-695-7491>

※이 칼럼은 장석기 티칭 디렉터의 지적 재산이기 때문에 모방하거나 도용케 되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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