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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기 교수의 온 플레인 골프 스윙 29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3/10 17:41

원만한 모션으로 플레인을 타고 내려오는 해프웨이 다운

사진 1> 테이크 백이 끝나자마자 왼 팔뚝을 위로 완만하게 회전시키며 새프트의 온 라인의  위치를 확보한다.<br>사진 2> 다운스윙에서 약간 더 완만하게 내려주면서 클럽을 몸 앞에 유지하여 똑같은 플레인을 타게 한다.<br>사진 3> 이에 따라 오버 더 탑의 문제가 해결되면서 슬라이스는 영원히 사라진다

사진 1> 테이크 백이 끝나자마자 왼 팔뚝을 위로 완만하게 회전시키며 새프트의 온 라인의 위치를 확보한다.
사진 2> 다운스윙에서 약간 더 완만하게 내려주면서 클럽을 몸 앞에 유지하여 똑같은 플레인을 타게 한다.
사진 3> 이에 따라 오버 더 탑의 문제가 해결되면서 슬라이스는 영원히 사라진다

백스윙의 끝인 뉴트럴 탑 사진<1>처럼 손과 팔을 가슴으로부터 멀어지게 하여 확보된 넓은 폭의 아크와 부드러운 손목의 카킹 업과 오른쪽 어깨가 머리를 지나는 꼬임이 제대로 된 큰 어깨 회전과 더불어 왼 팔뚝의 회전으로 완성되어야 한다.

그래야만이 팔과 몸의 분리가 쉬워지고 사진<2>처럼 셰프트를 약간 완만하게 내리면서 사진<3>처럼 왼 팔뚝을 아래로 몸 쪽으로 다시 역회전하여 클럽을 몸 앞에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손과 팔의 힘을 빼기만 하면 클럽은 저절로 떨어지게 된다.

처음에는 그냥 핸들을 낮추려는 의도적인 시도를 해야 한다. 힙의 측면 이동으로 완만해지는 동작과 더불어 왼 팔뚝의 역회전으로 팔과 몸통을 분리하면서 온 플레인으로 클럽의 떨어짐을 순서대로 연습한다. 그런 연후에 모든 것이 한꺼번에 이뤄지도록 한다.

그러나 정점에서 라인을 가로지르게 되면 다운스윙에서의 셰프트는 아주 완만해진다. 절반 정도 내려오면 온 플레인에 어느 정도 근접해야 하지만 불행하게도 완만해지는 과정이 너무 오래 지속 되면서 볼을 가격할 시점에 이르게 되면 클럽은 너무 완만하게 몸 뒤에 처지게 된다. 때문에 밀어치는 사람은 볼을 오른쪽으로 때리기도 전에 오른쪽 어깨가 볼 앞으로 밀려 나가게 되고 당겨 치는 사람은 오른쪽 어깨를 그대로 둔 채 손을 뒤집게 되어 볼의 바깥쪽을 때리게 된다. 때문에 ‘밀어치는 푸셔’나 혹은 ‘당겨 치는 풀러’는 다운스윙에서 클럽을 자신의 몸 앞에 유지하며 내릴 수 있도록 확실하게 연습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클럽은 바른 아크를 그리면서 볼을 향해 올바른 각도로 진입하게 되고 힙의 ‘턴 스루’가 계속된다. 그리고 빠른 힙의 회전은 임팩트 시 클럽 페이스의 클로즈 됨을 지연시키는 레이트 릴리스의 동작으로 이어진다. 이때문에 훅을 내는 방법을 먼저 가르쳐 주면 골프는 아주 쉬워진다. 많은 시간과 경제적인 부담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체계적으로 앞선 교육을 받는다는 자부심과 배움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어 자신감을 갖게 된다. 이것은 나의 노하우이며 교수법이다.

※ 이 칼럼은 장석기 티칭 디렉터의 지적 재산이기 때문에 모방하거나 도용케 되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석기 티칭 디렉터는 타이거 우즈의 코치였던 행크 헤인니의 제자로서 ‘온 플레인 스윙 이론’을 특허로 받아낸 스윙 플랜의 대가이며, 롱 게임숏 게임퍼팅의 매스터이다. 장 티칭 디렉터는 텍사스주 최고의 선생으로 선정된, 미국 사회에서 가장 인정받는, 행크 헤인니의 어시스턴트 겸 티칭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은 배우기가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배워놓으면 일생 동안 흔들림이 거의 없다. 더불어 ‘퍼팅치핑로우 피치스탠다드 피치하이 피치소프트 샷팝 샷러브 샷벙커 샷 같은 숏 게임의 테크닉과 트러블 샷들을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 매뉴얼을 만들어 놓았으며, 영어와 한국어로 역학적-물리학적-기하학적인 측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벽하게 증명하면서 이해시킨다.<연락처: 580-695-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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