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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기 교수의 온 플레인 골프 스윙 32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3/23 09:17

보다 더큰 래깅의 비결로 이뤄지는 올바른 진입 각도

사진 1> 측면 이동과 더불어 어드레스부터 임팩트의 통과까지 척추의 각도를 유지한 채…<br>사진 2> 빠른 왼 힙의 터닝이 왼팔뚝의 회전을 리드하면서…<br>사진 3> 클럽 헤드가 손 앞에 유지되게 하여 플레인 각을 따라 진입케 한다.

사진 1> 측면 이동과 더불어 어드레스부터 임팩트의 통과까지 척추의 각도를 유지한 채…
사진 2> 빠른 왼 힙의 터닝이 왼팔뚝의 회전을 리드하면서…
사진 3> 클럽 헤드가 손 앞에 유지되게 하여 플레인 각을 따라 진입케 한다.

다운스윙의 ‘최초의 동작’으로 사진<1>처럼 ‘척추 의 각도를 유지한 채 ‘힙의 측면 이동’을 살짝 해주게 되면 부드러운 래깅이 안쪽으로 이뤄지면서 클럽은 약간 플랫하게 안쪽으로 떨어지게 될 뿐만 아니라, 임팩트 통과시 힙도 계속하여 ‘턴 쓰루’ 하게 된다.

그리고 클럽이 몸뒤에 처지게 되면서 손을 확 제치게 되어 볼의 바깥쪽을 때리게 되는 문제도 해결될 뿐만 아니라, 클럽 페이스의 ‘클로우징’을 지연시켜 ‘레이트 릴리스’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상체가 중심의 축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볼위에 중심이 되도록 하여 어드레스부터 임팩트 통과까지 똑같은 ‘척추의 각도’를 유지할 수만 있다면 ‘견고한 컨택’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리고 ‘릴리스 포인트’에서, 즉 ‘오른쪽 팔꿈치’가 ‘오른 리브 케이즈’을 지날때, 클럽을 몸 앞에 유지한 채 아주 빠른 힙의 회전으로 클리어 해 주게 되면 보다 큰 래깅이 이뤄진다.

이때 왼팔뚝이 사진<2>처럼 몸과 조화를 이루면서 시계의 반대 방향으로 다시 회전되게 하여 클럽을 몸 앞에 유지하는 동작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사진<3>처럼 클럽 헤드가 정확한 다운워드 각도로 진입케되어 견고한 임팩트를 만들어 내게된다.

따라서 래깅이 크면 클수록 손목의 카킹압 각도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되고 ‘왼 손등’의 ‘턴 다운’이 아주 빠르게 이루어져서 볼의 핀치가 엄청나게 빨라지게 된다.

결과는 오른 쪽에서 왼쪽으로 목표를 향하여 약간 경미하게 흐르는 멋진 드로를 창출케 된다. 드로는 아주 정교하기 때문에 ‘컨트롤 샷’이라고 한다. 바로 이 온 플레인 골프 스윙에서 이 멋진 샷이 만들어 진다.

그리고 ‘패인 홀’이 전혀 없는 ‘엷은 샷’을 내고 있다면 ‘레이트 스윙’에서 클럽이 ‘레이드 오프’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뒷땅을 치는데 지쳐 버리게 되면 그에 따른 보상 심리로 자신과 클럽이 볼을 제대로 때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임팩트시 본능적으로 몸을 일으키게 되면서 자세가 변경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드레스 때보다 약간 과장되게 상체가 좀 더 기울어진다는 느낌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너무 기울이다 보면 ‘쌩크’ 다음으로 보기 흉한 뒷땅을 많이 때리는 ‘두꺼운 샷’을 내게 된다. 몸을 일으켜도 문제, 기울여도 문제이다. 때문에 이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은 이러한 모든 문제점들을 사전에 예방해준다.

※ 이 칼럼은 장석기 교수의 지적 재산이기 때문에 모방하거나 도용케 되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석기 교수는 타이거 우즈의 코치였던 행크 헤인니의 제자로서 ‘온 플레인 스윙 이론’을 특허로 받아낸 스윙 플랜의 대가이며, 롱 게임숏 게임퍼팅의 매스터이다. 장 티칭 디렉터는 텍사스주 최고의 선생으로 선정된, 미국 사회에서 가장 인정받는, 행크 헤인니의 어시스턴트 겸 티칭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은 배우기가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배워놓으면 일생 동안 흔들림이 거의 없다. 더불어 ‘퍼팅치핑로우 피치스탠다드 피치하이 피치소프트 샷팝 샷러브 샷벙커 샷 같은 숏 게임의 테크닉과 트러블 샷들을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 매뉴얼을 만들어 놓았으며, 영어와 한국어로 역학적-물리학적-기하학적인 측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벽하게 증명하면서 이해시킨다.<연락처: 580-695-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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