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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기 교수의 온 플레인 골프 스윙 33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3/30 12:51

왼 팔뚝의 회전과 손목의 카킹 업 각도를 풀어주는 조합체

사진 1> 왼 팔뚝을 시계의 반대 방향으로 회전 시키면서…<br>사진 2> 왼 손등이 볼에  당도하기 전에  회전됨을 느끼면서…<br>사진 3> 셰프트가 올바른 플레인 각으로 진입되게 하여 정교한 임팩트를 만들어낸다.

사진 1> 왼 팔뚝을 시계의 반대 방향으로 회전 시키면서…
사진 2> 왼 손등이 볼에 당도하기 전에 회전됨을 느끼면서…
사진 3> 셰프트가 올바른 플레인 각으로 진입되게 하여 정교한 임팩트를 만들어낸다.

올바른 ‘릴리스’란 클럽이 볼을 지날때 손목의 ‘카킹 압 각도’를 풀어 주면서 동시에 ‘왼 팔뚝’을 시계의 ‘반대 방향’으로 회전시켜주는 동작을 말한다.

또는 ‘클럽 페이스’를 ‘스퀘어’ 하기 위해 ‘왼 손등’을 목표 쪽으로 자연스럽게 돌려주는 ‘선결 동작’이라고도 한다.

다시 말해서 ‘릴리스’란 ‘왼 팔뚝’과 ‘클럽 셰프트’를 플레인 각을 따라 역회전시키는 동작인 것이다. 즉 사진<1>처럼 ‘백스윙’에서 만들어진 손목의 ‘카킹-업-각도’를 팔의 회전과 더불어 ‘언-카킹’시켜줌으로써 만들어내는 ‘조합체’인 것이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사진<2>처럼 클럽헤드를 손 앞에 유지한 채 ‘왼 손목’의 ‘컵’을 ‘보우’로 바꿔주는 ‘고도의 하이텍’인 것이다. 이것을 ‘왼 손등’의 ‘턴 다운’이라고 한다.

이 동작과 더불어 손목의 카킹 업 각도를 풀어주는 언카킹 동작을 제대로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이 동작이 빠르게 이루어지면 질수록 더욱더 ‘살리드’하게 ‘볼’을 아주 빠르게 핀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21세기 최고의 기술인 올바른 ‘릴리스’를 배우는 것이다.

이 ‘턴 다운의 동작’은 사진<3>처럼 ‘척추의 각도’를 유지한 채 왼 손목이 약간 컵이 된 상태로, 오른 손목이 벤드백 되게 하여, 프레셔가 셰프트에 전달된다는 느낌으로 약간 과장되게 해야 한다.

마치 ‘왼 팔뚝’을 시계의 반대 방향으로 회전시킨다는 느낌을 가지면서 클럽이 볼에
당도하기도 전에 ‘왼 손등’이 ‘턴 다운’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것이 진정한 여러분의 릴리스가 되어야 한다.
이제부터 이것을 여러분의 임팩트의 착상으로 굳혀야 한다. 평상시의 절반 정도의 스피드로 연습하면서 감을 잡아본다. 클럽을 손 앞에 유지한채 어드레스 때의 셰프트 각도인 플레인 각을 따라 진입하도록 올바르게 연습하다보면 머지않아 똑바른 샷이나 아니면 훅을 내게 된다.
이제 여러분의 슬라이스는 영원히 사라진 것이다. 멋진 옷과 값비싼 클럽, 거기에다 멋진 온 플레인 골프스윙으로 자신을 위장하고 싶은 것이 못된 인간들의 사고이다. 냄새가 고약하니 피해가는 것이 좋다. 하기야 이 좋은 세상을 걸레로 살아간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 이 칼럼은 장석기 교수의 지적 재산이기 때문에 모방하거나 도용케 되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석기 교수는 타이거 우즈의 코치였던 행크 헤인니의 제자로서 ‘온 플레인 스윙 이론’을 특허로 받아낸 스윙 플랜의 대가이며, 롱 게임숏 게임퍼팅의 매스터이다. 장 티칭 디렉터는 텍사스주 최고의 선생으로 선정된, 미국 사회에서 가장 인정받는, 행크 헤인니의 어시스턴트 겸 티칭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은 배우기가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배워놓으면 일생 동안 흔들림이 거의 없다. 더불어 ‘퍼팅치핑로우 피치스탠다드 피치하이 피치소프트 샷팝 샷러브 샷벙커 샷 같은 숏 게임의 테크닉과 트러블 샷들을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 매뉴얼을 만들어 놓았으며, 영어와 한국어로 역학적-물리학적-기하학적인 측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벽하게 증명하면서 이해시킨다.<연락처: 580-695-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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