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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교회협의회 주최 부활절 연합예배

민형석 기자
민형석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4/03 09:16

5일 새벽 5시30분, 캐롤톤 H마트 주차장  영어권은 글로벌하베스트 교회

달라스 교회협의회가 5일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캐롤턴 H마트 주차장에서 드리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해 연합예배 모습.

달라스 교회협의회가 5일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캐롤턴 H마트 주차장에서 드리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해 연합예배 모습.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부활의 소망을 땅끝까지 전하는 증인이 되자”

달라스 교회협의회(회장 안현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5일 새벽 캐롤턴 H마트 주차장에서 연합예배를 드린다.

이날 새벽 연합예배는 새벽 5시 30분에 드려진다.

지난해부터 연합으로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려온 교협은 올해도 1,000여명 이상의 성도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활절이 하나의 절기라는 의미를 떠나 예수님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도전의 기회로 이번 예배를 기획했다.

부활절 연합예배 말씀 선포는 달라스 교회 연합회장 안현(안디옥순복음 교회 담임) 목사가 맡는다.

목사회 회장인 기영렬 (다사랑 교회)목사의 대표 기도로 진행되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해 영락장로교회가 안내를, 뉴송교회와 세미한 교회에서 좌석을 준비하며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는 헌금 봉사를 담당하기로 했다.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해 달라스 한인회(회장 안영호)에서도 행사시설을 지원할 예정이다.

음향 전문업체인 리빙 사운드가 음향 시설을 후원하기로 했다.

행사 당일 우천시에는 세미한 교회 본당에서 부활절 예배를 집전할 예정이다.

영어권에 속한 한인 1.5세와 2세들을 위한 예배는 글로벌 하베스트 교회(Global Harvest Church)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달라스 교회 연합회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기 위해 달라스 지역 전교인이 교단을 초월해 한자리에 모여 드리는 부활절 예배에 보다 많은 한인 성도들이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복하고 그 의미를 다 함께 나누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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