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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기 교수의 온 플레인 골프 스윙 34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4/06 07:49

올바른 힙 회전으로 리드되는 늦은 릴리스의 결정체

<사진 1> 힙은 측면 이동과 더불어 목표를 향하여 45도 정도로 클리어 되게 한다.<br><사진 2> 왼 손목의 컵을 플레인 각으로 보우가 되게 하여 목표를 향하게 한다.<br><사진 3> 어깨를 스퀘어로 유지한 채 올바른 타이밍으로 늦은 릴리스를 창출한다

<사진 1> 힙은 측면 이동과 더불어 목표를 향하여 45도 정도로 클리어 되게 한다.
<사진 2> 왼 손목의 컵을 플레인 각으로 보우가 되게 하여 목표를 향하게 한다.
<사진 3> 어깨를 스퀘어로 유지한 채 올바른 타이밍으로 늦은 릴리스를 창출한다

임팩트시 손과 팔이 몸에 비해 너무 빠르게 움직일 때 빈약한 타이밍이 발생케 된다.

더디면서 미흡한 하체의 회전으로 말미암아 보다 활발한 손놀림을 갖게 되면 클럽페이스가 빠르게 클로즈 되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심하게 휘어지는 훅을 내게 된다.

때문에 임팩트 시 힙은 사진<1>처럼 목표를 향하여 스퀘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픈되며 클리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올바른 힙 회전은 다운스윙으로의 최초의 동작을 유도하고 임팩트 시 사진<2>처럼 왼 손목의 컵을 보우로 바꿔주는 동작을 아주 빠르게 하여, 올바른 타이밍을 이끌어낼 뿐만 아니라 손과 팔이 자연스럽고 빠르게 스윙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마련해줘 클럽 페이스의 닫힘을 지연시켜 늦은 릴리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된다.

따라서 클럽을 스윙 스루 할 때 하체의 회전에 스피드를 붙이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빠른 힙의 회전에 모든 정신을 집중한다. 힙은 끝까지 턴 스루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몸이 미처 쫓아가지 못하고 뒤에 머물러 있는데 손과 팔만 빠르게 움직이게 되면 클럽페이스는 심하게 클로즈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사진<3>처럼 어깨의 스퀘어를 유지한 채 힙을 적절하게 회전시켜 주는 것은 볼
의 안쪽 부분을 때릴 수 있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온몸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되어, 스윙을 아주 멋지게 배합해준다.

따라서 임팩트 시 정확한 타이밍은 클럽페이스를 스퀘어 하는데 필수적인 것이다. 결과는 클럽페이스가 스퀘어로 볼을 접촉하게 되면서, 동시에 클로즈 되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흐르게 되는 사이드 스핀을 볼에 부과케 되어, 경미한 드로 샷를 창출케 된다. 바로 ‘온 플레인 골프스윙’에서 이 멋진 샷이 나오게 된다.

멋진 샷 멋진 인생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야 한다. 이제 욕심을 버리고 내일 걱정은 내일로 미뤄버리자. 많은 돈도 필요가 없다. 하루에 인-앤-아웃 햄버거 하나와 맛있는 후렌치 프라이 한 접시, 거기에다가 두어 시간의 동안의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면 백살 까지는 무난하다.

무엇이 두려운가? 병들어 쓰러지면 그만이다. 그래서 병든 자는 서글프고 망자는 말이 없는 것이다.

※ 이 칼럼은 장석기 교수의 지적 재산이기 때문에 모방하거나 도용케 되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석기 교수는 타이거 우즈의 코치였던 행크 헤인니의 제자로서 ‘온 플레인 스윙 이론’을 특허로 받아낸 스윙 플랜의 대가이며, 롱 게임숏 게임퍼팅의 매스터이다. 장 티칭 디렉터는 텍사스주 최고의 선생으로 선정된, 미국 사회에서 가장 인정받는, 행크 헤인니의 어시스턴트 겸 티칭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은 배우기가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배워놓으면 일생 동안 흔들림이 거의 없다. 더불어 ‘퍼팅치핑로우 피치스탠다드 피치하이 피치소프트 샷팝 샷러브 샷벙커 샷 같은 숏 게임의 테크닉과 트러블 샷들을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 매뉴얼을 만들어 놓았으며, 영어와 한국어로 역학적-물리학적-기하학적인 측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벽하게 증명하면서 이해시킨다.<연락처: 580-695-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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