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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서울대 동창회 열린음악회 개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5 09:39

국악과 양악이 어우러진 합동 공연으로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휴스턴 서울대동창회(회장 구자동)가 오는 30일(토) 오전 6시 30분부터 새누리교회에서 정기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서울대동창회가 주최하는 2017년 열린음악회에는 ‘달빛이 흐르는 그리운 소리’라는 제목으로 한국에서 유명한 김태희 명창을 특별 초청해서 성악가들과 콜라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동안 서울대 동창회가 개최했던 열린 음악회는 1부 외국곡, 2부 가곡으로 구성됐으나, 이번에는 정찬이 소프라노를 음악감독으로 내정해 국악과 양악이 어우러진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형식으로 치러진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이번 휴스턴 서울대 동창회가 준비한 열린음악회는 소프라노 정찬이, 테너 최재혁, 달라스에서 초빙한 바리톤 김정규씨가 출연하며, 휴스턴 국악인 이다희씨와 한국에서 유명한 김태희 명창을 특별 초청했으며 소프라노 정찬이 씨가 지휘자로 있는 ‘이니스프리 합창단’이 출연해 민요메들리 공연을 펼친다.

휴스턴 서울대동창회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되는 열린음악회는 서로 다른 감성을 가진 국악과 서양악의 조화를 중심으로 그리운 고향에 대한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예전과 달리 이번 음악회는 모든 한인동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공연으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문의 713-206-1041 이메일 president@snuhouston.org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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