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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정신대 문제 대책위원회, 커뮤니티센터 건립 동참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09 14:50

건립금 1000달러 기부

워싱턴 정신대 문제 대책위원회가 8일 애난데일 마노아제과점에서 이은애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위원회 위원장에게 1000달러를 전달했다.

워싱턴 정대위 공동이사장 김광자, 남명호씨는 “워싱턴 정대위가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초창기에 후원한바 있으나, 이번에 다시 센터 구입을 위해 동참하게 돼 기쁘다”라며 “열심히 모금을 진행하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은애 맴버십 위원장은 “지난 25년간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부각해 힘들게 고생하시는 할머니들의 명예회복과 글로벌 여성인권 회복을 위해 활동해온 정대위에서 이렇게 정성을 모아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문의: 571-235-8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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