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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 vs. UVA 한인 농구팀 9월 대회 앞두고 훈련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13 12:06

9월 8일 정오 샬롯츠빌 UVA
5전 3승제 친선경기

지난 학기 UVA를 방문한 버지니아공대 한인농구팀

지난 학기 UVA를 방문한 버지니아공대 한인농구팀

버지니아공대 한인농구팀(회장 천지은)과 버지니아대학 한인농구팀(회장 김병도)이 오는 9월 8일(토) 정오 버지니아주 샬롯츠빌 버지니아대학에서 승부를 벌인다.

버지니아공대와 버지니아대는 매학기마다 친선 경기를 벌이고 있다. 오는 9월 제5회 경기를 한다.

그동안 블랙스버그에 있는 버지니아공대 한인농구팀 대표선수들이 단체로 버지니아대학이 있는 샬롯츠빌로 이동해 경기를 했다. 천지은 버지니아공대 한인농구팀 회장은 “전체 회원 50여 명 가운데 20명을 선발해 샬롯츠빌에서 2박 3일간 머물며 경기에 임할 것”이라며 “7일 오후에 출발해 8일 경기를 하고, 친목을 다진 뒤 9일 돌아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버지니아공대와 버지니아대 한인농구팀 회원들은 친선 경기를 통해 한인학생들간 유대를 강화하고 인맥을 넓히고 있다. 천 회장은 “승패와 상관없이 새로운 한인 친구를 만들 수 있어 좋다”며 “경기를 앞두고 함께 훈련하면서 실력도 늘고 팀웍도 강해진다”고 말했다.

버지니아공대 한인농구팀은 대학생과 대학원생, 교직원 등으로 이뤄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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