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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기획 안내] 2017년 갱신된 사회보장제도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25 06:57

연방사회보장국(SSA) 최향남 선임홍보관 특별기고
사회보장 혜택, 세금 보고와 밀접
은퇴연금 신청 개인 상황에 맞게

글싣는 순서
(상) 2017년도 사회보장제도①
(중) 2017년도 사회보장제도②
(하) 한인들 관련 질문과 응답

국적과 인종, 성별 등에 상관없이 개개인의 삶에 큰 영향을 주는 사회보장 제도. 최근 잇따라 제기되는 연금 고갈론과 트럼프 대통령의 오바마 케어 폐지 행정명령 1호 서명 등으로 사회보장 제도에 대한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중앙일보는 이에 따라 연방 사회보장국 공보실 최향남(사진) 선임 홍보관을 통해 사회보장 제도와 올해 새롭게 바뀌는 내용, 한인들이 주로 하는 질문과 답변 등을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시리즈로 싣는다. <관계기사 아래 연계>

최향남 홍보관은 “트럼프로 정권이 바뀌면서 사회보장 제도에 대한 여러 가지 말들이 난무하지만, 명확한 것은 아직 하나도 없다”며 “이러한 말들을 무조건 믿지 말고 전문가와 함께 자신이 처한 상황을 차분하게 살펴보고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사회보장 혜택은 세금보고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면서 은퇴 전까지 반드시 세금보고를 해야 은퇴 후 최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홍보관은 일부에서 제기하는 연금 극대화 전략과 관련, “은퇴 연령을 늦출수록 연금 수령액이 많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극대화 전략이 아니다. 개개인이 처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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