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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 과세표준 평균 0.68% 상승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23 06:20

VA 페어팩스카운티, 애난데일 1.32% 올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의 2016~17년도 재산세 과세표준이 전년도에 비해 평균 0.68% 상승했다. 애난데일은 카운티에서 두번째로 상승폭이 커 1.32%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과세표준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은 그레이트폴스로 2.83%나 상승했다. 이와 달리 맥클린과 레스턴 지역은 전년도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또 발표된 재산세 과세표준에 따르면 페어팩스카운티 주택 평균가격은 53만3168달러, 애난데일 지역 평균 주택가격은 45만1164달러로 조사됐다. 비주거용 재산세 과세표준은 평균 1.85% 올랐다. 카운티는 2월 중에 각 주택의 과세표준 가격을 우편으로 고지 할 예정이다.

한편 페어팩스카운티는 아직까지 내년 회계연도의 세율을 결정하지 않았다. 에드 롱 카운티 부행정관도 부동산세 인상에 관한 어떤 계획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세율은 오는 5월 초 카운티 수퍼바이저 회의를 통해 결정된다. 지난해에는 2015년보다 100달러당 4센트 인상된 1.09달러로 결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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