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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학생 SAT 점수 MD 영어 528점·수학 518점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27 07:49

전국 평균보다 1점 높아

메릴랜드 공립학교 학생들의 SAT 점수가 전국 평균보다 1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칼리지보드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2016~2017학년도 메릴랜드 공립학교 졸업생의 영어 SAT 점수는 800점 만점에 평균 528점으로 나타났다. 수학은 518점이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각각 1점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칼리지보드는 지난해 SAT 시험이 바뀜에 따라 지지난해와는 비교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ACT 점수는 지난해 23.4점으로 2015~2016년도 22.8점보다는 소폭 올랐다. ACT 전국 평균은 21점이다.

인종 간 불균형은 여전했다.

아시안 학생의 SAT 점수가 가장 높고, 그 뒤를 이어 백인, 히스패닉, 흑인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아시안 학생의 성적은 흑인 학생에 비해 무려 200점 이상, 히스패닉 학생보다 150점 이상 , 백인 학생에 비해서는 30점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AP 시험에 응시한 메릴랜드내 학생은 6만 명 이상으로 그 전해보다 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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