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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 흥미 채우는 기회”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30 07:15

하상 한국학교 ‘한국의 날’

전교생과 학부모, 교사가 모여 강강술래를 하고 있다.

전교생과 학부모, 교사가 모여 강강술래를 하고 있다.

전교생과 학부모,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문지기 놀이를 하고 있다.

전교생과 학부모,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문지기 놀이를 하고 있다.

노을반 학생들이 한국 고유놀이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즐기고 있다.

노을반 학생들이 한국 고유놀이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즐기고 있다.

학생이 '몸으로 말해요'를 통해 단어를 설명하고 있다.

학생이 '몸으로 말해요'를 통해 단어를 설명하고 있다.

페어팩스 소재 성 정 바오로 성당(신부 백인현) 부설 하상한국학교(교장 이정열)가 지난 28일 한국의 날 행사를 열었다. 전교생을 비롯해 교사, 자원봉사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학생들은 ‘몸으로 말해요’, ‘이구동성’, ‘OX 퀴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같이 신체 활동과 한국 교육을 접목한 게임을 즐기며 모국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했다.

이정열 교장은 “한국인에게는 우리말인 한국어와 우리글인 한글, 또 한국인만의 문화가 있다는 게 큰 자랑이자 긍지”라며 “이 시간이 여러분 한국학교 생활에 즐거움의 밑거름이 돼 앞으로도 기쁜 마음으로 한국을 배울 수 있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반별로 4개 조로 나눠 준비된 모든 게임을 마친 뒤에는 하나로 둘러서 대형 강강술래와 문지기놀이 등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한국 전통의 어울림 문화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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