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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어 사용자 위한 DC 언어접근법 10년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4/22 20:30

오늘 정책토론회… 한식 제공

워싱턴 DC가 이민자들을 위해 영어가 아닌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언어접근법’ 발효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연다.

시장실 산하 아태주민국(국장 구수현)은 23일(수) 오후 6시부터 언어접근법과 관련한 정책 토론회 및 리셉션을 갖는다고 밝혔다.

행사에선 이 법안이 DC에 거주하는 아태계 주민 및 사업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가 논의되며, 관련된 성과 등 보고도 이뤄진다.

토론자는 애리언 로드리게즈 보켓(DC 인권국장 자문), 사프나 판디야(언어 지원 비영리기관 사무국장), 모니카 팔라시오(DC 인권국장), 프랜시 림 영버그(연방 주택도시개발부 공공정책 부차관보) 등이다.

행사장에는 DC 사업가들의 사진과 인터뷰 내용이 담긴 포스터도 전시된다. 또 리셉션에서는 코리안 헤리티지 재단(회장 윤삼균) 후원으로 한식당 ‘꿀돼지’ 음식이 제공된다.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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