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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철인이라 불러다오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5/17 08:52

센테니얼 마라톤 동우회 회원 10명
철인 3종 경기 완주

15일 열린 제33회 컬럼비아 철인 3종 경기에 10명이 출전해 완주한 센테니얼 마라톤 동우회원들.

15일 열린 제33회 컬럼비아 철인 3종 경기에 10명이 출전해 완주한 센테니얼 마라톤 동우회원들.

센테니얼 한인마라톤동우회(회장 알렉스 김) 소속 회원 10명이 15일 열린 2016 컬럼비아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해 32.13마일을 완주,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컬럼비아 철인 3종 경기는 하워드 카운티 센테니얼 공원을 중심으로 수영 0.93마일, 자전거 25마일, 마라톤 6.2마일 등 각기 다른 종목으로 모두 32.13마일을 완주하는 경기다.

동우회에서는 이날 알렉스 김 회장을 비롯해 김왕송, 문건순, 앤드류 김, 김용성, 강형석, 정성진, 박승희, 강창구, 임승수 등 10명이 출전해 모두 완주하는 기쁨을 누렸다. 동우회원들은 지난해에도 7명이 처녀 출전해 완주했다.

센테니얼 마라톤 동우회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원 남문 보트 대여장 앞 주차장에서 마라톤 훈련을 하고, 특히 올해부터는 매주 월요일 테니스로 건강을 다지고 있다.

▷문의: 443-992-5176(알렉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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