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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꿈나무 검사들 메달 사냥

심재훈 기자
심재훈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8/10 07:30

MD대회서 금 3·은 2·동 8
VA 펜타 올림픽 펜싱 클럽

펜타 올림픽 펜싱 클럽 선수들이 메릴랜드 RYC 리즌 6 대회에서 선전했다.

펜타 올림픽 펜싱 클럽 선수들이 메릴랜드 RYC 리즌 6 대회에서 선전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소재 ‘펜타 올림픽 펜싱 클럽(수석코치 이영찬)’이 6일과 7일 메릴랜드 컬럼비아에서 열린 RYC 리즌6 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8개를 획득했다.

리즌6 대회에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워싱턴DC,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조지아, 플로리다 등 12개 주에서 모인 펜싱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다.

이영찬 수석코치는 “아시아 학생들이 운동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쉽지 않은 미국 땅에서 펜싱은 신체조건이나 인종과 관계없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며 “대부분 처음 펜싱을 시작한 학생들이고 처음 출전한 대회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예상 밖의 좋은 결과가 나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금메달은 페이스 박 선수가 2개, 이예다 선수가 1개를 받았다. 은메달은 이시완, 프레스탄 박 선수가 1개씩 차지했다. 동메달은 파파다키스 릴리 선수가 2개를 받았고, 엘리자벳 김, 마이클 리, 미셸 리, 아이단 리, 매튜 리, 티모시 리 선수가 1개씩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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