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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풍성한 2018년을 만들자 "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16 06:30

MD 한인교회협의회 신년예배
하례식으로 소통의 장도 마련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 신년 예배와 하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 신년 예배와 하례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윤용주 목사)가 신년 연합예배를 통해 기도로 새해를 시작했다.

협의회는 14일 엘리컷시티에 있는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에서 신년 예배 및 하례식을 열었다. 하례식에 앞서 열린 1부 예배에서 안재욱 목사는 ‘ 자세히 주의하여’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의 향기로 성령의 말씀이 떠나지 않도록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과 미국을 위해(박종희 목사), 메릴랜드 동포사회를 위해(최영 목사), 메릴랜드 교회와 기관을 위하여(최정규 목사) 합심 기도를 했다.

교협은 이날 신년예배 헌금은 4월 논산훈련소 진중 세례식 비용으로 전액 사용한다고 밝혔다.

예배에 이은 하례식에서 메릴랜드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갠 여사를 비롯해 김동기 총영사, 백성옥 메릴랜드 한인회장, 마크 장 주 하원의원, 박성환 CBMC 동부연합회장 등이 단상이 올라 각각 신앙 공동체로 힘을 키워나가고, 서로 협력하며 봉사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축사의 말을 전했다.

43대 교협은 직전 회장인 강장석 목사에게 협의회 발전에 힘써 준 공로를 기려 공로패를 전달했다.

회장 윤용주 목사는 “오직 그 이름을 위한 신앙으로 아름답고 풍성한 2018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메릴랜드 교협은 4월 1일 부활절 연합예배를 비롯해 4월 7일 논산 훈련소 진중세례식, 6월 10일 연합 찬양제 등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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