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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 복음전파 새 신자 운동처럼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18 06:09

MD교협 4월 논산 진중세례식 주관
장병 선물 위해 모금 운동 전개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윤용주(앞줄 오른쪽 두 번째) 목사가 신년 기도회 헌금 전액을 이석해 목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윤용주(앞줄 오른쪽 두 번째) 목사가 신년 기도회 헌금 전액을 이석해 목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윤용주 목사)가 오는 4월 7일 한국 논산훈련소에서 진중세례식을 주관한다. 진중세례식은 제43차 교협의 중점 사업 중 하나다.

교협은 17일 엘리컷시티에서 대한민국 군선교회 워싱턴지회 이석해 지회장에게 우선 2514달러를 전달했다. 메릴랜드 교협 신년 기도회 및 하례회에서 모금한 헌금액 전부다.

윤용주 목사는 진중세례식 참여 장병은 약 4500여 명으로 이들에게 세례와 함께 성경책과 나무 십자가 목걸이, 선물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병 1인당 선물액수는 10달러다. 이에 따라 전체 소요금액은 4만 5000달러지만, 필라 지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만큼 메릴랜드 교협 분담액은 절반인 2만 2000달러 선이다.

윤 목사는 추가 비용은 지역 내 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모금 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워싱턴지회 이석해 지회장은 “진중 세례식은 일반 선교와는 달리 특수 상황에서 복음의 열매를 맺는 선교 중의 선교”라며 메릴랜드 교협의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메릴랜드 교협 관계자 10여 명은 4월 초 한국으로 출발, 진중세례식을 주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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