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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국 불우어린이에 온정을]이승철-강원도 삼척시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8/02 20:56

워싱턴중앙일보-어린이재단 공동 캠페인

받는 사람 보다 주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불우아동을 돕는 일을 시작하면서 이 말의 의미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절망감에 괴로워하던 어린 생명들이 희망을 되찾는 것을 지켜보면서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새삼 되새기곤 합니다. 적은 금액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불우아동과의 결연을 통해 삶의 기쁨을 새롭게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워싱턴후원회(담당자 곽노은) nounkwak@yahoo.com

◇문의전화: 571-228-9675

◇수표보내실 곳:KWF (Child Fund:어린이재단) 서울시 중구 무교동 95. 우편번호 10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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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렬이는 강원도 삼척시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연로하고 허약하여 근로능력이 전혀 없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경제적으로 어렵게 살고 있으며 최근 할아버지가 척추수술을 받아 예상치 못한 큰 지출로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치료비가 걱정이라고 합니다.

승렬이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며 조용한 성격이지만 운동을 좋아해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잘 다루며 게임을 좋아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말씀도 잘 듣는 믿음직한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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