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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나사스 아파트 단지 팔려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7/27 07:10

워싱턴 지역 대형 매물 부족
시장 나온지 3개월만에 성사

버지니아 매나사스에 위치한 576세대 규모 임대 아파트 단지 ‘챗스워스 파크’가 1억1500만 달러에 매각됐다.

트랜스웨스턴사 발표에 따르면 팬저 프로퍼티 계열의 판코전략부동산펀드는 유닛 당 19만9653달러에 인수를 완료했다. 아파트의 소유사인 트랜스웨스턴사는 워싱턴 지역 대형 부동산개발사인 보주토(Bozzuto) 그룹 계열이다.

프린스윌리엄 카운티 자료에 따르면 2001년 건설된 이 아파트 단지의 공지시가는 5800만 달러다.

트랜스웨스턴사 딘 시그먼 대표는 “워싱턴 지역에 이같은 대형 매물이 부족해 매각의사를 4월경에 발표하자 전국 규모의 부동산 개발사나 외국계 자본의 큰 관심을 받으며 3개월 만에 계약이 성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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