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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에이전트]뉴스타부동산 여범구

박세용 기자  park.seyong@koreadaily.com
박세용 기자 park.seyong@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05 12:43

상도덕 지키며 꾸준한 노력이 최선”

지난 15년간 워싱턴 지역에서 부동산 에이전트로 활약한 여범구씨는 뉴스타 부동산 그룹이 자랑하는 ‘탑셀러 에이전트’다. 여씨는 북버지니아 지역 대표적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로 고객의 만족과 부동산 에이전트 간의 선의의 경쟁을 무엇보다도 중요시 한다고 강조했다.


▷부동산업계에 입문한 계기는
-대학에서는 컴퓨터 그래픽을 전공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사람들을 좋아하고, 처음 만난 사람과도 쉽게 어울리는 내 성격을 보면서 부동산 에이전트를 권유했다. 처음에는 부동산 라이센스를 딴 뒤 자유직업인 만큼 파트타임처럼 쉽게 임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천직으로 돼 어느덧 15년이 흘렀다.


▷15년의 경력이면, 신념이나 목표가 있을텐데
-옛날에 시집살이의 애환을 ‘장님3년, 귀머거리3년, 벙어리3년’이라고 했는데, 이 표현이 꼭 들어 맞는다. 이 말을 나의 비지니스 신념으로 삼고 부정한 것은 보지도, 듣지도, 옮기지도 않는다는 생각을 되새기며 보낸 시간이 10년이 지나고 15년이 넘었다. 정직을 생명으로, 항상 초심을 지키며 노력하는 에이젼트로 앞으로 또 다른 10년과 15년을 만들고자 한다.


▷그동안 미국 사상 최악이었던 경기불황이 있었다. 어떻게 극복했나
-이 지역 모든 에이전트들과 마찬가지로 인내와 노력으로 그 시기를 버텼다고 할 수 있다. 당시 세차장(car wash) 매물을 많이 중개했는데, 1년 정도 직접 카워시 비즈니스에서 일도 하면서 많은 전문지식을 배우기도 했다.


▷본인만의 장점이 있다면
-1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해 고객과 회사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신입부터 지금까지 많은 신뢰를 쌓았다고 생각한다.


▷이 지역 부동산이 투자용으로 다시 각광받을 수 있을까
-단기간을 보면 하락이 있을 수 있으나 10년 이상의 장기적 관점에서 손해는 보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버지니아 지역이라는 조건하에서 지금이 부동산 투자의 적기인지는 확신할 수는 없다. 그러나 워싱턴 지역 부동산 투자는 꼭 권하고 싶다. 많이 보도된 바 대로, 각종 재개발이 붐을 이루고, 정부와 스타트업 일자리가 계속 넘쳐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기에 시세가 오를 수 밖에 없다.



소속: 뉴스타부동산(Washington New Star Realty)
연락처:703-303-4886www.Newstard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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