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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 7월 월례회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05 11:40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박상섭)이 3일 애난데일에 메시야장로교회(목사 한세영)에서 7월 월례회를 열었다.

1부 예배는 연구원 총무 한세영 목사의 사회로 서기 김재학 목사가 기도했고, 조남홍 목사가 사도행전 20장을 배경으로 '무엇에 매임을 받고'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에서는 이정범 목사가 '이단과의 조우 그리고 말씀'을 주제로 발표했다. 박상섭 원장은 "이정범 목사가 직접 이단과 조우한 경험을 생동감 있게 발표했다"며 "오늘날 교회의 분열과 혼란을 야기하는 이단을 효율적으로 대적하기 위해서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말씀의 본질에 대한 분명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3부 회무처리 뒤 회원들은 식사교제를 했다. 8월 목회연구원 정기모임은 7일(화) 오전 10시 40분에 열릴 예정이다.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문의: 571-830-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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