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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글로벌 호감순위 11위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6/04 22:39

북한은 비호감 2위

한국이 글로벌 16개국과 유럽연합(EU) 등 17개 평가 대상 중 호감 순위 1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북한은 이란에 이어 비호감 순위 2위를 기록했다.

BBC가 국제여론조사기관 글로브스캔 및 피파와 함께 지난 2013년 12월부터 2014년 4월까지 24개국 2만4542명에게 미국, 러시아, 중국, 한국, 일본 등 16개국과 유럽연합(EU)의 호감도와 비호감도를 설문조사한 결과 독일이 지난해에 이어 호감도가 가장 높은 국가를 차지했다.

설문응답자들에게 주어진 질문은 이들 국가가 전 세계에 미친 영향이 "대부분 긍정적이었는지" 혹은 "대부분 부정적이었는지"였다.

독일에 이어 캐나다, 영국, 프랑스, 일본, EU, 브라질, 미국, 중국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은 11위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다음 순이었다.

반면 비호감 순위는 이란이 가장 높았고, 북한, 파키스탄, 이스라엘, 러시아, 중국, 미국, 인도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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