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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지내고 싶어서" 엘튼 존, 월드 투어 은퇴

[LA중앙일보] 발행 2018/01/25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18/01/24 18:33

팝스타 엘튼 존(70·사진)이 24일 성명을 통해 반세기 동안 이어온 월드투어 공연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존은 지난 50년 동안 3500여 차례 콘서트를 열고, 전 세계에서 음반 2억5000만 장을 판매했는데 지난해 남미 순회공연 당시 감염된 희귀 세균으로 죽을 고비를 넘기는 등 최근 건강이 급격히 나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존은 투어를 접는 대신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동성 배우자인 데이비드 퍼니시와의 사이에 대리모를 통해 얻은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시저스팰리스 호텔에서 레시전시 콘서트 '밀리언 달러 피아노'를 열고 있는 존은 5월 마지막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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