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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성관계설' 포르노배우 토크쇼 깜짝출연

[LA중앙일보] 발행 2018/02/01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18/01/31 18:5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에 이목이 쏠린 30일 밤, '트럼프 성관계설'의 주인공인 전직 포르노 여배우가 ABC방송의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TV 토크쇼에 깜짝 출연했다. 스토미 대니얼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스테파니 클리포드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의 성관계설을 둘러싼 키멜의 집요한 질문에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는 'NCND' 입장을 취하며 즉답을 피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클리포드가 2006년 네바다주 골프대회에서 처음 만난 뒤 성관계를 했으며, 2016년 대선 직전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가 '입막음용'으로 그에게 13만 달러를 전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ABC방송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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