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1.3°

2018.11.18(SUN)

Follow Us

아레사 프랭클린 교계도 애도 "그녀 삶이 어메이징 그레이스"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1 종교 23면 기사입력 2018/08/20 19:47

'소울의 여왕'이라 불리던 아레사 프랭클린(76)이 지난 16일 숨을 거두자 미국 교계에서도 애도를 표하고 있다.

<본지 8월17일자 A-2면>

프랭클린은 침례교 목사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이 때문에 어린 시절 유명 복음 성가 가수들의 노래를 접하고 '가스펠 소울 오브 아레사 프랭클린'이라는 앨범으로 데뷔했다. 특히 프랭클린이 불렀던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최고의 노래로 꼽히고 있다.

하비스 드베리 교계 칼럼니스트는 "프랭클린의 아버지는 그녀가 늘 가스펠 가수로 남길 바랐다"며 "프랭클린이 불렀던 '어메이징 그레이스' 답게 그녀의 목소리와 노래는 평생 신의 은총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됐다"고 애도했다.



관련기사 금주의 종교 기사 모음-2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