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52°

2018.11.19(MON)

Follow Us

태권도 금빛 발차기 '번쩍'…한국, 종합 2위 무난한 출발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0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8/19 19:23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경기 남자 단체 준결승전에서 한영훈(이하 왼쪽부터), 강완진, 김선호가 경연하고 있다. 이들 '품새 삼총사'는 값진 금메달을 안았다. [연합]

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경기 남자 단체 준결승전에서 한영훈(이하 왼쪽부터), 강완진, 김선호가 경연하고 있다. 이들 '품새 삼총사'는 값진 금메달을 안았다. [연합]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맥을 태권도가 캤다.

한국 태권도는 대회 개막 이틀째인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태권도 품새 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고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보탰다.

<관계기사 스포츠섹션>

애초 목표인 전 종목 싹쓸이엔 실패했지만, 남녀 개인전과 남녀 단체전에 걸린 금메달 4개 중 절반을 따내고 모든 종목에서 메달리스트를 배출해 종주국의 체면을 지켰다.

1998년 방콕 대회 이래 6회 연속 종합 2위에 도전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이날 현재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내 중간 순위 1위로 나섰다.

관련기사 AG-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선수단-2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