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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연장전서 우승…앞서가던 살라스에 역전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8/19 19:29

장타자 박성현(24·KEB하나은행·사진)이 올시즌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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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은 19일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GC(파72ㆍ6456야드)서 벌어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인디 인텍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 최종합계 23언더파로 리젯 살라스(미국)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홀(파4)서 시작된 서든데스 1차전에서 박성현은 버디를 잡으며 파에 그친 살라스를 제치고 우승, 30만달러의 상금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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