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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야노스 AL 이주의 선수…NL 아쿠냐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1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8/08/20 20:14

외야수 닉 카스테야노스(26.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한 주를 보낸 선수에 올랐다. MLB.com은 20일 카스테야노스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카스테야노스는 지난 한 주간 7경기에서 타율 0.393와 2홈런 10타점 8득점 11안타를 기록했다.

한편 최근 3경기 연속 리드오프 홈런을 때린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가장 뜨거운 한 주를 보낸 내셔널리그 선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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