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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피쉬 크레커도 일부 리콜…살모넬라균 감염 의심 4종

박다윤 기자
박다윤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7/25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7/24 22:18

골드피시 크레커(사진)커의 일부 제품도 살모넬라균 감염이 의심돼 리콜됐다.

대형 제과회사 페퍼리지팜은 살모넬라균 감염이 의심되는 재료를 사용한 네 종류의 골드피쉬 크래커 제품을 리콜한다고 23일 밝혔다.

리콜에는 'Flavor Blasted Xtra Cheddar' 'Flavor Blasted Sour Cream & Onion' 'Goldfish Baked with Whole Grain Xtra Cheddar'와 'Goldfish Mix Xtra Cheddar + Pretzel' 과자가 포함된다.

이번 리콜은 골드피쉬 크레커 소스 제조에 사용된 유청분말을 공급하는 업체가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을 우려해 먼저 리콜을 실시한 데 따른 것이다.

페퍼리지팜은 예방 차원에서 유청분말이 함유된 제품들을 자발적으로 리콜했으며 현재까지 골드피쉬 크레커와 관련한 질환 신고는 없었다고 전했다.

살모넬라균은 감염 시 고열과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감염자의 대부분은 정상을 회복하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린이와 노인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시리얼 제조회사인 켈로그와 제과회사 몬델리즈 인터내셔널, 플라워즈 푸드도 살모넬라균 감염을 대비해 일부 제품들을 리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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