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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밀리언 잭팟 드디어 터졌다…캘리포니아주 샌호세서 구입

박다윤 기자
박다윤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7/26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07/25 16:45

뉴저지주서 2등 당첨 두 명

5억2200만 달러 메가밀리언 복권 1등 당첨자가 캘리포니아주 샌호세에서 나왔다.

1등의 주인공은 24일 실시된 추첨에서 1, 2, 4,19, 29, 메가볼 20, 메가플라이어 3를 모두 맞춰 '잭팟 위너'가 됐다.

샌호세 사우스화이트로의 얼니즈 리쿼 매장에서 복권을 구입했다. 복권 당첨 장소인 얼니즈 리쿼도 1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는다.

뉴저지주에서는 2등이 두 명 나왔다. 2등 당첨자들은 각각 켐든카운티 윈슬로우 루트 73 주유소와 워렌카운티 블레어스타운도로 주유소에서 복권을 구입했으며 각각 100만 달러씩을 받는다.

이외 애리조나주 등에서도 6명이 2등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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