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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반 1지망 배정 비율 29%…뉴욕시 교육국 통지서 발송

최수진 기자
최수진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6/02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6/01 22:14

올해 뉴욕시 영재반 합격자 가운데 1지망 학교 배정 비율은 29%로 나타났다.

교육국은 1일 오는 2018~2019학년도 영재반 학교 배정 통지서를 각 가정에 발송했다며 1지망 학교에 배정받은 학생은 전체의 29%로 지난해의 26%에 비해 비율이 다소 높아졌다고 밝혔다. 2지망에 배정된 학생 역시 47%로 지난해(44%)에 비해 늘었으며 3지망 배정 학생은 57%였다.

올해 영재반 시험엔 총 1만4538명이 응시해 3685명이 합격했으며 이 가운데 3036명이 입학 원서를 제출했고 2305명이 최종 영재반에 배정받았다.

한인 학생이 많은 26학군의 경우 총 647명이 응시해 이 중 193명이 합격했으며 입학 원서는 164명이 제출했다. 이 가운데 146명이 영재반에 배정을 받았다. 맨해튼 2학군은 가장 많은 1732명이 응시했으며 합격생은 705명, 최종 배정 받은 학생은 350여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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