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3°

2018.09.20(THU)

Follow Us

에릭 가너 사건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7/17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07/16 21:46

뉴욕시경이 4년 전 경관에게 목이 졸려 숨진 에릭 가너 사건에 대한 징계 처분을 시작하겠다고 16일 발표했다. 경찰국은 경관 다니엘 판다레오에 대해 더 이상 연방정부의 결정을 기다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가너 사건은 경찰폭력에 대한 흑인 커뮤니티의 분노를 일으켰었다. 그웬 카(왼쪽)가 아들 에릭 가너의 사진을 들고 있다.

[AP]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