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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조고교 웰컴홈 세레모니 행사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9/14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6/09/13 17:14

퀸즈 베이사이드 벤자민 카도조고 출신 2016 리우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13일 모교를 방문했다. 이날 열린 웰컴홈 세레모니 행사에 육상 200m 부문 은메달리스트 데이자 스티븐스(왼쪽 세 번째부터)와 여자 400m 허들 부문 금메달리스트 달릴라 무하마드가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카도조고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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