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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 알리려 미 대륙 자전거 횡단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9/01 미주판 13면 기사입력 2018/08/31 17:30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자 엘에이에서 뉴욕까지 자전거로 미 대륙을 횡단한 '트리플에이 프로젝트(3A Project)'회원들이 31일 뉴욕에 도착해 포트리의 위안부 기림비를 찾았다. 2015년 시작된 트리플에이프로젝트는 Admit.Apologize.Accompany의 약자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과 실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마련된 프로젝트다. 왼쪽부터 안토니오 나바로, 백현재, 이호준.

[트리플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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