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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신원 미상 아시안 여성 얼굴 부상 입고 길거리서 발견

김지은 기자 kim.jieun@koreadailyny.com
김지은 기자 kim.jieu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9/01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8/08/31 20:02

퀸즈 플러싱 길거리에서 아시안 여성(사진)이 넘어져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경찰이 연고자나 목격자 찾기에 나섰다.

관할 109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6시30분쯤 신원 미상의 아시안 여성이 플러싱 키세나불러바드와 홀리애비뉴 인근에서 얼굴에 심한 찰과상을 입은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여성을 인근 약국에서 치료한 후 뉴욕퀸즈장로병원으로 후송했고 치료를 받은 여성은 현재 안정적인 상태지만 거주지나 가족, 친구 등에 대해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키 4피트 9인치에 몸무게 110파운로 알려진 이 여성은 발견 당시 검은색과 흰색의 체크 무늬 셔츠와 회색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검은 색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경찰은 전화(800-577-8477) 또는 웹사이트(www.nypdcrimestoppers.com)로 제보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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