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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서 2억불 복권 잭팟

심종민 기자
심종민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2/1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20/02/12 21:27

11일 메가밀리언 당첨 티켓
에디슨의 한 편의점서 팔려

잭팟 당첨금이 2억 달러가 넘는 올해 첫 메가밀리언 복권 1등 당첨 티켓이 뉴저지주에서 팔렸다.

아직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행운의 당첨자는 뉴저지주 미들섹스카운티 에디슨의 ‘퀵스톱푸드스토어’에서 2억200만 달러 규모의 1등 당첨 복권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에 뽑힌 행운의 메가밀리언 당첨 번호는 4·6·32·52·64며 메가볼 번호는 6이었다.

1등 당첨자는 일시불로 당첨금을 수령할 시 1억422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이번 메가밀리언 당첨자는 작년 12월 17일 오하이오주에서 판매된 복권에 이어 약 2달 만에 나온 1등 당첨자다.

메가밀리언에 따르면 5개의 당첨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 1명은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나와 100만 달러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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