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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살된 빅 레몬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7/11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8/07/11 13:47

레몬그로브 지역의 아이콘인 ‘빅 레몬’ 조각상이 탄생 90돌을 맞았다. 지난 1928년에 설치된 3000파운드 무게의 조각품 ‘빅 레몬’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기후’(Best Climate on Earth)라는 도시의 모토가 써있다. 이 지역에서는 1800년대 후반부터 레몬을 재배해왔다. ▷주소: 3361 Main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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