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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 전국 수련회 성료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2/27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9/02/27 10:43

인구센서스 참여방안 등 당면 과제 중점 논의
전국 주요 지부 임원 및 이사 30여명 참석

지난 22일~24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한미연합회 전국 수련회에 참석한 각 지부 임원 및 이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 줄 왼쪽에서 4번째가 제니 김 총회장, 한 사람 건너 임천빈 박사.

지난 22일~24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한미연합회 전국 수련회에 참석한 각 지부 임원 및 이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 줄 왼쪽에서 4번째가 제니 김 총회장, 한 사람 건너 임천빈 박사.

코리안 아메리칸의 권익보호 및 옹호단체인 한미연합회(KACㆍ총회장 제니 김)의 전국 수련회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샌디에이고에 열렸다.

이번 수련회에는 LA와 뉴욕, 애틀란타, 댈러스 등 전국 주요 지부의 임원 및 이사 등 30여명이 모여 당면한 숙원과제와 향후 추진할 역점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모임에서는 내년 전국적으로 실시될 인구 센서스에 전국 한인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방안이 심도 깊게 논의됐다. KAC는 연도 끝자리가 ‘0’으로 끝나는 매 10년마다 실시되는 인구 센서스의 공식 파트너다.

한편 이번 수련회에는 샌디에이고 한인회 이사장을 역임한 임천빈 박사가 초청강사로 나와 한인 1.5세 및 2세들의 적극적인 사회정치 참여를 격려하는 강연을 해 참석자들을 크게 고무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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