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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에디 김씨 빙모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3/02 미주판 15면 기사입력 2019/03/01 21:34

3월5일 한빛교회서 장례예배

샌디에이고 한빛교회의 김유경 권사의 모친인 박백합자 씨(사진)가 지난 2월26일 오전 6시경 운명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지난 2월19일 돌연 심장마비로 쓰러져 의식을 잃고 입원 치료를 받아 왔으나 끝내 숨졌다. 유가족으로는 김유경 권사 등 2남1녀가 있으며 삼성전자 멕시코법인에서 근무했던 에디 김 씨가 고인의 사위이다.

고인은 2001년부터 한빛교회를 섬겨왔다. 장례예배는 오는 5일 오후 7시 한빛교회(4717 Cardin St., S.D.) 본당에서 정수일 담임목사의 집례로 천국환송예배로 드린다.

▶ 연락처: (619) 961-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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