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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교역자 초청해 신앙 교제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3/13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9/03/13 10:39

씨월드 침례교회 섬김행사

창립22주년을 맞은 씨월드 침례교회에서는 알래스카 지역에서 사역하는 교역자 가정을 초청해서 위로와 섬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일부 초청자들이 샌디에이고 다운타운 방문 중에 기념촬영을 위해 자리에 섰다. 맨 우측이 이호영 목사. <씨월드 침례교회 제공>

창립22주년을 맞은 씨월드 침례교회에서는 알래스카 지역에서 사역하는 교역자 가정을 초청해서 위로와 섬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일부 초청자들이 샌디에이고 다운타운 방문 중에 기념촬영을 위해 자리에 섰다. 맨 우측이 이호영 목사. <씨월드 침례교회 제공>

씨월드 침례교회(담임 이호영 목사)가 창립 22주년을 맞아 먼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한인교역자 가정을 초청해서 그들의 노고와 활동을 격려하는 섬김 행사를 가졌다.

씨월드 침례교회는 이호영 담임목사를 비롯해 전교인들이 오래 전부터 알래스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역자들을 섬기기로 계획을 하고 지난 10일 창립기념주일에 맞춰 5가정 13명을 샌디에이고에 초청했다.

이호영 목사는 “늘 힘들고 어려운 목회환경 속에 있는 이들을 섬기고 티후아나 등지의 선교현장을 함께 돌아보면서 신앙적 교제를 이루려고 이 행사를 주관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 초청자들은 티후아나 이외에도 샌디에이고의 유적지 등과 명소들을 돌아보고 주말에 돌아가게 된다.

한편 이 교회는 지난 10일 본당에서 창립감사예배를 올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이병옥 원로목사가 “본질이 살아 있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고 샌디에이고 수정교회의 강찬희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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