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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도로, 주민지출 늘린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6/08/20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6/08/22 10:00

운전자 평균 1900달러 더 허비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낙후된 도로로 인해 로컬 운전자들은 개스비와 정기적인 정비 등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차량운영경비 외에 한해 평균 1900달러 정도를 더 허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문제연구기관인 TRIP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카운티내 도심 지역 도로의 67%가 낙후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 인해 로컬 운전자들은 한해 평균 722달러를 차량수리비용으로 더 지출하고 있다.
또 좋지 않은 도로사정은 흔히 교통체증의 주된 원인으로 이어져 로컬 운전자들을 한해 평균 42시간 정도 더 도로에서 머물게 하고 있는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887달러나 도로에서 허비한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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