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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리 블루라인 연장공사 탄력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6/09/17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6/09/17 10:17

SANDAG 10억달러 지원받아

연방정부의 보조금 지원이 확정됨에 따라 샌디에이고 트롤리 블루라인 연장선 공사의 진행속도가 훨씬 탄력을 받게 됐다.
연방 교통국(FTA)은 지난 14일 샌디에이고 정부기관협의회(SANDAG)와 10억40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합의하고 협정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21억70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미드-코스트 코리도어 연장선 공사의 총 공사비 중 절반 정도가 확보됐다. FTA는 먼저 1억 달러를 SANDAG에 지원하고 나머지는 향후 10년간 단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FTA의 보조금을 제외한 나머지 재정은 ‘0.5센트 판매세’를 확보하고 있는 ‘트랜스넷’을 통해 마련하게 된다.
미드-코스트 코리도어 트롤리 연장선은 현 올드타운 역에서 유니버시티 시티지역의 웨스트필드 UTC 쇼핑센터까지 11마일 거리에 새로운 트롤리 라인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테콜로테 로드, 클레어몬트 드라이브, 발보아 애비뉴, 노벨 드라이브, VA 메디칼 센터, UC 샌디에이고, 보이트 드라이브와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등을 통과하게 된다.
미드-코스트 트롤리 연장선 공사의 완공은 2021년으로 잡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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