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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안소니스’ 문닫아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6/12/21 미주판 20면 기사입력 2016/12/27 09:54

4개 레스토랑으로 재개발

샌디에이고 다운타운 하버의 유명 레스토랑 ‘안소니스 피시 그로토’(Anthony‘s Fish Grotto)가 내달 31일자로 문을 닫는다.
하버 지역의 개발을 담당하는 포트 커미셔너는 지난 13일 ‘안소니스’ 자리를 재개발 한다는 브리간틴(Brigantine) 레스토랑 그룹의 제안을 최종적으로 승인했다. 브리간틴 그룹은 이 자리에 2018년 여름까지 ‘브리간틴 온 더 베이’, ‘미구엘스 코치나’, ‘케크 그릴&탭스’, ‘포트 사이드 젤라토&커피’ 등 고급 식당 부터 크래프트 비어, 디저트 전문점까지 2층 규모로 4개의 레스토랑을 오픈,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1946년 오픈해 1965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한 안소니스는 지난 70년 동안 로컬 고객과 관광객 2천2백만명을 서브하며 지역의 상징적 레스토랑으로 입지를 굳혔으나 최근 리스 재계약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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