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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정기 골프대회 마쳐... 메달리스트에 신인완씨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8/15 미주판 26면 기사입력 2012/08/14 16:31

멕시코 북부지역 한국인 투자기업협회(KMA·회장 김석기) 주최로 지난 11일 오션사이드 애로우드 GC에서 열린 ‘2012년 제2회 정기대회’에서 신우의 신인완 상무가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

74명의 회원사 및 관련 전문기업의 주요 관계자가 참가한 이날 대회의 그 외 입상결과는 다음과 같다.

▷ 챔피언: 최우혁 법인장(J. Cox)
▷ 2위: 김기환 이사(현대 트랜스리드)
▷ 3위: 한미수 사장(GPT)
▷ 근접상: 김형준 부장(SAMEX) / 우종필 상무(Trimek)
▷ 장타상: 이민석 부장(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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