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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전문인 120여명 ‘티샷 통해 네트워크 활성화’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8/29 미주판 24면 기사입력 2012/08/28 17:31

본보 샌디에이고지사 주최
제3회 경제인 초청 골프대회
‘최고 비즈니스의 장’ 자리매김

‘2012년 제3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경제인 초청 골프대회’ 참석자들이 티오프 직전 단체사진을 찍었다. <사진 정호객원기자>

‘2012년 제3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경제인 초청 골프대회’ 참석자들이 티오프 직전 단체사진을 찍었다. <사진 정호객원기자>

‘2012년 제3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경제인 초청 골프대회’가 지난 25일 칼스배드의 명문 골프코스인 더 크로싱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본보 샌디에이고지사가 주최한 이날 이벤트는 고계홍 중앙일보 LA사장, 한미은행 유재승 행장, 김석기 삼성전자 멕시코 생산법인장, 이경수 현대 트랜스리드 법인장 등 샌디에이고를 중심으로 남가주 전역 및 멕시코 티후아나 마킬라도라에 진출해 있는 주요 한국기업의 고위 임원과 은행, 항공사, 물류기업, 회계법인, 변호사, 재정, 의료 등 다양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전문인 120여명이 초청돼 건전한 스포츠인 골프를 매개로 삼아 서로의 공동관심사와 업계의 최신 정보를 교환하는 한편 돈독한 친선을 다지는 화합의 장과 함께 서로 ‘윈-윈’(Win-Win)하는 토대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지난 1~2회 행사를 거치며 축적한 진행방식의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고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 참가자들로부터 ‘골프를 매개로 하는 최고의 비즈니스 친선 이벤트’였다는 찬사를 받기에 충분했다. 또 여느 리조트급 골프코스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없는 골프장 시설과 시상식 및 디너파티가 열린 셰러턴 칼스배드 호텔의 서비스는 이번 행사의 품격을 더욱 높여줬다.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의 참가자들은 골프를 치기에 가장 적합한 날씨 아래 페어플레이를 펼쳤으며 그동안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대회의 입상결과는 다음과 같다.

▶ 개인전
▷ 메달리스트: 김진수(정보통신인협회)
▷ 챔피언: 백광현(SAWTRON)
▷ 1위: 정재국(CNC Brothers)
▷ 2위: 박정재(SSD 플라스틱스)
▷ 근접상: 김창곤(TRIMEK)/이종훈(경일정밀)
▷ 장타상: 권양명(인지 디스플레이)
▶ 단체전
▷ 우승: 삼성 ADC
▷ 준우승: 삼성전자 멕시코 생산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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