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79.6°

2018.11.14(WED)

Follow Us

태권도 고수 800여명 총출동 ‘최강 가린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2/10/29 10:54

샌디에이고 챔피언십대회 내달 3일 세라하이스쿨서
:‘제18회 SD 태권도챔피언십 대회’를 알리며 포스터를 들어보이고 있는 SD태권도협회 임원진들. 왼쪽부터 안관흠 사무국장, 이상국 부회장, 민원기 대회장, 강현일 회장, 김성환 수석부회장, 홍대의 총무.

:‘제18회 SD 태권도챔피언십 대회’를 알리며 포스터를 들어보이고 있는 SD태권도협회 임원진들. 왼쪽부터 안관흠 사무국장, 이상국 부회장, 민원기 대회장, 강현일 회장, 김성환 수석부회장, 홍대의 총무.

‘2012년 제18회 추계 샌디에이고 태권도 챔피언십대회’가 샌디에이고 태권도협회 주최로 다음달 3일(토) 세라하이스쿨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1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이 대회는 명실공히 전국 규모의 대회로 우뚝섰고 시카고, 라스베가스, 휴스턴 등 타주는 물론 한국과 멕시코 등지에서도 선수들의 참가가 이어지고 있는 수준급의 대회로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

강현일 회장은 “이번 대회에는 60여개 도장에서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라며 “특히 올해는 선수들이 좀처럼 보기 힘든 양승렬 김남길, 강무영 원로 사범님들이 품새, 격파, 무기술 등 시범을 직접 목도하며 무도인의 자기관리를 확인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갖는다”고 소개했다.

심사위원장을 맡고있는 홍대의 총무는 “대회의 규정을 최신 올림픽 규정과 공인 표준 규칙에 충실하게 맞춰 선수들이 시합 트랜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의의를 밝혔다.

이상국 부회장도 “태권도 대회의 의의는 결국 실력향상에 있다”며 “협회의 사범들은 선수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꾸준히 연마하는 자세를 견지하고 시합을 통해서는 자신의 강약점을 깨닫고 더욱 매진할 수 있는 동기 부여의 의의가 있음을 늘 강조한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대회장에는 민원기 전 회장이 추대됐다.

▷대회장 주소:5156 Santo Rd.
▷대회 시간:오전 7시~오후 6시
▷문의:(714)249-8084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