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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와 가요의 밤’ 성황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4/29 미주판 15면 기사입력 2017/05/02 09:54

벨라보체 친근한 무대 환호

‘벨라보체’ 성악가들이 한 무대에서 노래하고 있다.

‘벨라보체’ 성악가들이 한 무대에서 노래하고 있다.

‘제4회 벨라보체 갈라 콘서트’가 지난 22일 소망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성가와 가요의 밤’으로 명명된 이날 공연에는 벨라보체를 대표하는 4인의 성악가(김명현(테너), 오혜령(소프라노), 오동희(소프라노), 황영진(테너))들이 나와 잘 알려진 성가곡과 흘러간 가요, 방송에 삽입된 귀에 익은 음악 등 친근한 레파토리와 세련된 무대매너를 선보여 관객들로 부터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또 2부 순서에서는 소망교회 밴드가 참여해 공연에 풍성함을 더했고 색소폰 연주자인 오의균씨(남가주 사랑의 교회 찬양사역자)가 초청돼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하며 더 큰 감동을 전했다. 지역의 한인 성악 전공자들로 구성된 ‘벨라보체’는 매년 봄,가을 2회의 정기 콘서트를 열고 있으며 연중 실력있는 성악가들의 동참을 바라고 있다. ▷문의:(619)985-6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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