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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피릿 부동산 숏세일 / 은행차압 전문팀 호평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09/03/04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09/03/03 18:49

비즈니스·주택·상가 다년간 노하우로 서비스
지나 전, 해나 최, 제이 김 씨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철저한 전문가적 서비스를 펼치고 있어 호평받고 있는 팀스피릿 부동산 샌디에이고지사의 ‘숏-세일·은행차압 전문팀’의 지나 전(왼쪽)씨와 해나 최씨.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철저한 전문가적 서비스를 펼치고 있어 호평받고 있는 팀스피릿 부동산 샌디에이고지사의 ‘숏-세일·은행차압 전문팀’의 지나 전(왼쪽)씨와 해나 최씨.

‘비즈니스’, ‘주택’, ‘상가’ 등 각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3명의 한인 부동산 전문인들이 ‘숏-세일·은행차압 전문팀’을 구성, 고객들에게 체계화된 서비스를 펼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팀스피릿 부동산 샌디에이고지사에 소속된 지나 전·해나 최·제이 김씨가 그 주인공들로 이들은 각 전문분야에서 다년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서로 결집해 고객들의 문제점을 가장 이상적으로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비즈니스 부문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며 소속사에서 매년 톱 프로듀서상을 놓지 않는 지나 전씨는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고 매매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하지만 사실 주택이나 부동산을 구입하기에는 지금처럼 적기가 없다”고 강조하고 “또 정부의 각종 부동산 경기 부양정책으로 시장이 되살아나는 긍정적인 조짐이 여기저기서 확인되고 있다”고 귀띔했다.

역시 매년 좋은 실적을 내고 있는 주택 전문의 해나 최씨는 “월 페이먼트가 부담돼 더 이상 집을 지킬 필요가 없어진 분이나 주택가격이 가장 높을 때 구입해 현재 에퀴티가 없어진 분들의 경우, 언제든지 전화 한 통화만 주시면 확실하게 새로운 방법을 찾아 드리겠다”며 많은 애용을 당부했다.

커머셜 부동산이 전문분야인 제이 김씨는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조사하면 투자용으로 좋은 상가들을 발견할 수 있다”며 “고객의 편에 서서 전문가다운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문의: 지나 전 (858)245-8969 / 해나 최 (858)735-8924 / 제이 김 (858)485-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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